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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4월 6일
2018F/W 헤라서울패션위크, 아임닭
2018년 4월 9일

모델 박경진! 라피스 센시블레와 컬래버레이션 제품 발매

 

모델 박경진이 아이웨어 브랜드 ‘라피스 센시블레(LAPIZ SENSIBLE)’와 협업을 진행했다.

박경진은 YG 케이플러스 소속으로 매력적인 마스크와 독보적인 분위기로 세계 4대 패션 도시에서 러브콜을 받고 있는 모델이자, 누구보다 안경과 선글래스를 좋아하는 모델로 유명하다. 아이웨어에 대한 끊임없는 관심과 열정을 품어오던 그가 라피스 센시블레와 손을 잡고 처음으로 안경 디자인에 참여하게 된 것.

라피스 센시블레와 박경진의 컬래버레이션 제품 ‘ZIIN’은 평소 박경진이 즐겨 착용하던 ‘하이 브릿지’ 구조를 메탈 소재에 적용해, 유니크하지만 일상 속에서도 거부감 없이 착용할 수 있는 웨어러블한 형태로 디자인했다.

컬래버레이션 제품 ‘ZIIN’은 지난 3월, 화려하게 막을 내린 2018F/W 서울패션위크에서 다수의 톱 모델들이 쓰고 다니는 씬이 여러 번 포착되며 세상에 공개됐다.

박경진은 “평소 안경에 관해 관심이 굉장히 많았다. 시력이 나빠서 쓰는 용도뿐만 아니라 안경이하나의 패션 아이템이라고 생각하며 꾸준히 나와 어울리는 안경을 모았다”며 “자연스럽게 안경을 직접 디자인 하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었는데, 좋은 기회로 라피스 센시블레와 협업을 하게 돼 정말 행복하다” 이어 “협업을 진행하면서 전보다 안경에 대한 전문적인 정보들을 배울 수 있어 너무 좋은 경험이었다”라며 제작에 참여한 소감을 전했다.

한편, 모델 박경진과 라피스 센시블레의 컬래버레이션 메이킹 영상은 라피스 센시블레 인스타그램(@lapizplus)과 YG 케이플러스 매거진(@ygkplus_magazine) 계정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영상에는 박경진과 라피스 센시블레의 첫 만남부터 시작해 디자인 및 생산 과정, 출시 이후 주변 모델들의 반응까지, 컬래버레이션의 모든 과정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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