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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윤영-티아나톨스토이-김설희-하나령 헤라서울패션위크 런웨이 섭렵

 

 

YG 케이플러스 여자 모델들이 ‘2019 S/S 헤라서울패션위크’ 컬렉션 무대를 장악했다.

지난 20일 성황리에 막을 내린 ‘2019 S/S 헤라서울패션위크’에서 모델 배윤영, 티아나 톨스토이, 김설희, 하나령이 런웨이 무대를 빛냈다.

파리 컬렉션을 끝내자마자 서울패션위크에 참가한 배윤영은 런웨이를 화려하게 빛내며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에이벨, 랑앤루, 오디너리 피플 등 다양한 컬렉션에 오른 그는 이번 글로벌 패션위크에서도 모델스닷컴이 선정한 런웨이 Top 3에 오르며 진가를 입증했다.

티아나 톨스토이는 한국과 세르비아 혼혈로 서양과 동양미를 고루 갖춘 아름다운 외모와 타고난 비율로 주목 받고 있다. 다양한 광고, 캠페인, 매거진에서 활약하는 그는 이번 시즌에도 독보적인 워킹과 외모로 남다른 존재감을 발휘했다.

김설희는 이번 시즌 빅팍, 송지오 옴므, 로맨시크 등 14개 쇼에 오르며 뜨거운 인기를 더하고 있다.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과 워킹으로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글로벌 모델로서의 역량을 갖췄다는 평을 받고 있다.

하나령은 2016 F/W 헤라서울패션위크를 통해 데뷔, 오랜 경력은 아니지만 선배 모델과 견주어도 손색없는 워킹과 눈빛으로 극찬을 받았다. 인형 같은 외모로 페리페라 전속 모델로 활동하며 최근 10대 워너비 모델로 떠오르고 있다.

YG KPLUS 관계자는 “매 시즌 패션위크가 끝날 때마다 런웨이를 화려하게 장식했던 모델들이 주목 받으며 한국 패션의 미래를 밝혀주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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